11월의 일상

1. 나의 이웃에는 머신러닝을 하는 친구들이 산다. ( 이웃 연구실이기도 하다. ) 그래서 자주 토론을 할 수 있다. 토론을 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😀

2. 한동안 비가 오고 춥더니 날씨가 다시 맑아지고 따뜻해졌다. 예쁘게 물든 단풍을 보면서 걸으면 기분이 좋아진다.

3. 요새는 크리스마스 재즈 리스트를 들으면서 프로그래밍을 한다. (크리스마스는 아직 멀었지만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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